용인 모현 쭈꾸미 맛집 진돗가비, 앞치마 없이 먹은 차돌삼합입니다
용인 모현 진돗가비에서 불쭈차돌삼합 중자와 들깨수제비를 먹었습니다. 주방에서 다 볶아 내주셔서 인덕션에 올려 두고 먹기만 하면 됩니다.
용인 모현 진돗가비에서 불쭈차돌삼합 중자와 들깨수제비를 먹었습니다. 주방에서 다 볶아 내주셔서 인덕션에 올려 두고 먹기만 하면 됩니다.
분당 궁내동 수래옥 궁내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전통평양냉면 곱빼기와 비빔냉면, 한우 불고기에 수제고기만두까지 시켰어요. 제일 좋았던 건 불고기에 넣어 먹는 사리면입니다.
용인 처인구 언덕 위 전통찻집 다유산방에 다녀왔습니다. 간판과 주차장, 나무와 벽돌로 꾸민 내부부터 아이스대추차와 쌍화차 마시는 법까지 담았어요.
인천 송도 커넬워크 고깃집 정추화로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고기는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라주고, 삼겹살보다 목살이 좋아서 추가는 두 번 다 목살로만 했어요.
남양주 진접읍 석갈비집 더늘봄에서 석갈비와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반찬 구성과 주차, 아쉬웠던 점까지 적었어요.
용인 모현 철마숙성한우 용인본점에서 철마 산마루 한상을 먹었습니다. 육회부터 안심·등심, 된장찌개와 솥밥, 마무리 양념구이까지 순서대로 적었어요.
용인 수지 고기동 일호점미역에 다녀왔습니다. 한두 달에 한 번은 가는 단골집인데, 정찬 하나에 반찬이 열 가지 넘게 깔리고 셀프 반찬바까지 있어요.
용인 죽전에 돈멜 보정 직영점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제주 근고기와 목살, 껍항정살을 직원분이 다 구워 주시고 오징어식혜까지 곁들였어요. 주차 진입로 얘기도 적었습니다.
용인 수지 신세계 사우스시티 7층 한우리에서 낙곱차돌전골과 해물파전을 먹었습니다. 낙지 자르는 것부터 마무리 볶음밥까지 직원분이 다 해주십니다.
수원 장안구 돌판 오징어볶음 전문점 효제에 다녀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가는 단골집인데, 단골들이 먹는 방법이 따로 있어서 적어둡니다.
용인에서 직접 다녀와 글로 남긴 여섯 곳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수지 세 곳과 기흥·처인 세 곳을 동네별로 묶고 지도 링크까지 달았어요.
인천 송도 트리플타워 2층 한식오마카세 한정원에서 런치 코스를 먹었습니다. 주전부리부터 고등어솥밥까지 여덟 접시, 예약하고 가셔야 하는 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