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석쇠불고기 돈지돈지, 돼지김치찌개가 더 놀라웠습니다
용인 수지 고기로에 있는 돈지돈지에 다녀왔습니다. 양념과 간장 석쇠불고기를 2인분씩 시켜 비교했고, 돼지김치찌개에는 라면사리까지 넣었어요. 사흘 만에 또 갔습니다.
용인 수지 고기로에 있는 돈지돈지에 다녀왔습니다. 양념과 간장 석쇠불고기를 2인분씩 시켜 비교했고, 돼지김치찌개에는 라면사리까지 넣었어요. 사흘 만에 또 갔습니다.
광교 태국음식 찾다가 들어간 바나나테이블 광교점에서 쌀국수부터 마싸만까이까지 다섯 가지를 먹어봤습니다. 제일 기대했던 쌀국수 대신 커리가 이날의 주인공이었어요.
분당 유치회관 분당직영점에서 해장국과 수육무침을 먹었습니다. 선지가 따로 나오고 국물도 더 주시는 집인데, 제가 먹는 방법도 같이 적어뒀어요.
기흥 생선구이 찾다가 간 자반고 용인기흥점에서 화덕 고등어구이와 해물파전, 오징어 볶음을 먹어봤습니다. 정작 기억에 남은 건 셀프바에서 철판에 볶아 주던 잡채였어요.
영통 참치 맛집 카미참치에서 프리미엄 코스로 아홉 접시를 받았습니다. 더 달라고 하면서 부위까지 말했더니 상자가 통째로 왔어요. 나온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수원 광교 더몰트하우스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에서 파스타와 리조또가 좋아서 한 달 뒤에 커플세트로 다시 갔어요. 두 번의 차이까지 적었습니다.
레스케이프 호텔 26층에 있는 미슐랭 1스타 라망시크레에 다녀왔습니다. 런치 코스를 「송이, 송이, 송이」부터 블루 랍스터, 굿바이 키스까지 순서대로 적었어요.
인천 송도 중식당 청호에 다녀왔습니다. 마늘 후레이크 찹쌀탕수육과 칠리중새우, 오겹 간짜장과 짬뽕을 점심에 시켜 봤는데 이날 제일은 짬뽕이었어요.
수원 장안구 한정식집 약수터에서 오삼정식과 만둣국을 먹었습니다. 반찬 구성과 주차, 3인분을 시키고도 남긴 이유까지 적었어요.
분당 판교 아브뉴프랑에 새로 문 연 라멘집 올리멘 판교아브뉴프랑점에 오픈런으로 다녀왔습니다. 올리멘과 곱창 라멘, 매운 토마토 라멘에 사이드까지 시켜 봤어요.
용인 기흥 공세동 큰손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오삼불고기와 청국장을 시켰고, 예약 없이 가게 앞 명단에 이름을 적고 들어가는 집이에요.
인천 영종도 을왕리 양자강에 다녀왔습니다. 제주한돈 탕수육과 삼선간짜장, 차돌박이짬뽕에 유산슬밥까지 둘이서 네 가지를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