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중화요리 맛집 태산, 일곱 번 가서 난자완스부터 양장피까지
경기 이천 중화요리 맛집 태산에 여러 번 다녀온 기록을 한 편으로 모았습니다. 난자완스와 칠리새우, 양장피와 오향장육까지 시켜 본 요리를 방문 순서대로 적었어요.
경기 이천 중화요리 맛집 태산에 여러 번 다녀온 기록을 한 편으로 모았습니다. 난자완스와 칠리새우, 양장피와 오향장육까지 시켜 본 요리를 방문 순서대로 적었어요.
수원에서 직접 다녀온 일곱 곳. 생참치 모둠, 철판 나폴리탄, 트러플 버섯 리조또, 마싸만까이, 애호박찌개국밥, 오삼불고기, 돌판 오징어볶음까지 모았습니다.
서울 중구 남산타운에 있는 간장게장집 산지에 다녀왔습니다. 테이블 두 개짜리 예약제 식당인데, 산지 한상에 삼겹살과 고등어구이까지 시켜 본 것을 적었어요.
판교 운중동 아르포에서 소꼬리 라구 파스타와 보타르가 레몬 파스타, 이베리코 뼈등심 스테이크, 그릴드 블랙타이거새우를 먹었습니다. 캐치테이블에 나온 취소 자리를 잡아 다녀왔어요.
스타필드 수원 안에 있는 호호식당 스타필드수원점에서 우니파스타와 히레가츠 정식, 오므라이스, 한우함박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우니는 직원분이 주방에서 비벼 내주시더라고요.
용인시청 쪽에 새로 생긴 백설한 용인시청점에서 한돈양념구이정식을 먹었습니다. 둘이서 네 접시를 비웠는데 숯불은 전부 구워 주시더라고요.
용인 맛집 모음 두 번째 편입니다. 앞 편에 담은 여섯 곳은 빼고, 그 뒤로 다녀온 다섯 곳만 골랐어요. 수지에서 죽전과 모현을 지나 처인구까지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용인 처인구 한터로에 있는 달빛에구운고등어 용인유림점에 다녀왔습니다. 고등어 반 마리와 삼치 반 마리가 같이 나오는 보름한상, 그리고 뚝배기고등어조림을 시켰어요.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직접 담아 옵니다.
분당 안골로에 있는 송가원 빨간뻘낙지에 다녀왔습니다. 한우육회에 산낙지를 섞은 우낙탕탕이와 빨간전골을 시켰어요. 낙지 손질부터 볶음밥까지 직원분이 다 해주십니다.
인천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한 곳씩 다녀온 여섯 곳을 모았습니다. 송도 넷, 영종도 둘이에요. 전부 직접 가서 먹고 사진을 찍은 집이고, 각각 따로 쓴 글로 링크를 걸어뒀습니다.
칼국수가 먹고 싶어 찾아간 수원 화서동 백청우칼국수입니다. 보리밥부터 해물칼국수와 찐만두까지, 끓여 가며 먹는 순서대로 적었어요.
용인 수지 고기로에 있는 돈지돈지에 다녀왔습니다. 양념과 간장 석쇠불고기를 2인분씩 시켜 비교했고, 돼지김치찌개에는 라면사리까지 넣었어요. 사흘 만에 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