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맛집 7곳, 판교와 분당에서 직접 다녀온 곳만
판교와 분당에서 직접 다녀와 글로 남긴 일곱 곳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호텔 뷔페 둘부터 오마카세, 돌판 삼겹살, 평양냉면까지 자리 성격별로 정리했어요.
판교와 분당에서 직접 다녀와 글로 남긴 일곱 곳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호텔 뷔페 둘부터 오마카세, 돌판 삼겹살, 평양냉면까지 자리 성격별로 정리했어요.
요즘 예약이 어렵다는 청담 스시오마카세 정대에 다녀왔습니다. 츠마미 일곱과 스시 열세 점을 나온 차례 그대로 적었어요. 피문어·덕자·전어·청어·대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수원 인계동 수원회관에서 냉동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을 먼저 시키고, 옆 테이블을 보고 가정식백반과 애호박찌개국밥까지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시킨 두 가지가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뷔페 데메테르에 두 번째로 다녀왔습니다. 바비큐 코너는 고기를 골라 건네면 번호표를 주고, 일식 코너는 스시를 그 자리에서 쥐어줍니다.
판교 현대백화점 9층 중식당 js가든에 다녀왔습니다. 탕수육과 면 요리 두 가지, 게살볶음밥까지 골고루 시켰고 마지막은 고구마맛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경기 여주 산북면 배꼽시계에 다녀왔습니다. 1975년부터 이어온 경양식집이고, 갈릭돈까스와 김치우동을 같이 시키는 분이 많았습니다.
분당 이북음식 맛집 팔진회관에 6월과 7월, 두 번 다녀왔습니다. 냉제육에 곁들여 나오는 육젓이 새우가 통으로 씹힐 만큼 굵어서, 이걸 얹어야 비로소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용인 수지 고기동 고기리금잔디에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 둘뿐이고, 반찬은 사장님이 직접 담그십니다.
용인 막국수 맛집 고기리막국수에 세 번 다녀왔습니다. 계절별미로 나오는 갓 물김치 막국수는 하루 분량이 적어서, 문 열 때 맞춰 가야 겨우 먹을 수 있었어요.
송도 숙성도에서 숙성흑삼겹살과 벌집 껍데기를 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 주시고, 껍데기는 콩가루에 찍어 먹습니다.
판교 삼겹살 맛집을 찾다가 아브뉴프랑 석암생소금구이에 다녀왔습니다. 맛있어서 벌써 세 번째 재방문인데, 갈 때마다 메뉴를 바꿔보다 결국 생삼겹으로 굳었어요.
수원 신동 카페거리에 있는 와요쇼쿠에 다녀왔습니다. 철판 나폴리탄이 먹고 싶어 찾아간 집인데, 배가 부른데도 철판 스테이크와 감자사라다를 더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