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오마카세 스시소라, 앵콜은 아카미로 한 번 더 청했습니다
아브뉴프랑 판교 안에 있는 스시소라 판교점에서 점심 오마카세를 먹었습니다. 츠마미 둘에 스시 열한 점, 중간 튀김과 소바까지 나온 순서대로 적었어요.
아브뉴프랑 판교 안에 있는 스시소라 판교점에서 점심 오마카세를 먹었습니다. 츠마미 둘에 스시 열한 점, 중간 튀김과 소바까지 나온 순서대로 적었어요.
인천 영종도 뷔페를 찾다가 인스파이어 리조트 안 셰프스키친에 다녀왔습니다. 4월에 한 번 가고 8월에 또 갔는데, 두 번째는 대게에 전복까지 붙어 있었습니다.
하얏트 플레이스 서울 판교 2층 더 키친에 점심으로 다녀왔습니다. 초밥과 바비큐를 앞에서 바로 만들어 주는데, 양갈비 하나 때문에 그 코너만 계속 오갔어요.
인천 송도 고깃집을 찾다가 본당 송도점에 다녀왔습니다. 뼈째 숙성한 세 부위를 직원분이 큐브로 잘라 구워주고, 마지막엔 숯불을 새로 넣어 한돈양념갈비까지 구워줍니다.
용인 수지 동천동 콩두주백 수지점에 다녀왔습니다. 키오스크 주문, 셀프 순두부, 자리 인덕션까지 처음 가면 헷갈리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숯불 더덕 닭갈비 정식과 들기름 두부구이도 함께 적었습니다.
여주 강천면 먼동이 틀때에 다녀왔습니다. 간판만 보면 호프집인데 직접 농사지은 채소로 만든 반찬이 여덟 접시 깔립니다. 돈가스와 김치찌개, 제육볶음까지 적었어요.
용인 파스타 맛집을 찾다가 포곡읍 농가의하루 용인점에 다녀왔습니다. 파스타가 거의 다 생면인데 면이 굵고 탱탱해서, 먹는 내내 면 얘기만 했습니다.
남양주 오남 대형 카페 후탄에 다녀왔습니다. 아트리움 정원과 오남저수지 뷰, 우베 가든 라떼와 생 망고 눈꽃 빙수, 주차까지 적었어요.
용인 모현 무안막갈비에서 미리 구워 나오는 돼지갈비와 칡냉면을 먹었습니다. 반찬만 아홉 접시가 깔리고 돌솥 계란찜까지 딸려 나왔어요.
이천 마장면 과수원프로젝트에 다녀왔습니다. 잔디마당과 창고 같은 실내, 사과케이크와 라떼,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까지 적었어요.
기흥호수공원 옆 언덕에 있는 샬레에 다녀왔습니다. 창밖 호수 뷰와 그날 받은 요리들, 주차와 예약까지 적었어요.
이천 쌀밥 먹으러 임금님쌀밥집에서 간장게장정식을 먹었습니다. 게장과 청국장, 상에 올라온 종지 열 개, 주차까지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