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현대백화점 중식당 js가든, 마무리는 고구마맛탕으로 골랐습니다
판교 현대백화점 9층 중식당 js가든에 다녀왔습니다. 탕수육과 면 요리 두 가지, 게살볶음밥까지 골고루 시켰고 마지막은 고구마맛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직접 다녀와서 남기는 개별 식당 방문기
판교 현대백화점 9층 중식당 js가든에 다녀왔습니다. 탕수육과 면 요리 두 가지, 게살볶음밥까지 골고루 시켰고 마지막은 고구마맛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경기 여주 산북면 배꼽시계에 다녀왔습니다. 1975년부터 이어온 경양식집이고, 갈릭돈까스와 김치우동을 같이 시키는 분이 많았습니다.
분당 이북음식 맛집 팔진회관에 6월과 7월, 두 번 다녀왔습니다. 냉제육에 곁들여 나오는 육젓이 새우가 통으로 씹힐 만큼 굵어서, 이걸 얹어야 비로소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용인 수지 고기동 고기리금잔디에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 둘뿐이고, 반찬은 사장님이 직접 담그십니다.
용인 막국수 맛집 고기리막국수에 세 번 다녀왔습니다. 계절별미로 나오는 갓 물김치 막국수는 하루 분량이 적어서, 문 열 때 맞춰 가야 겨우 먹을 수 있었어요.
송도 숙성도에서 숙성흑삼겹살과 벌집 껍데기를 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 주시고, 껍데기는 콩가루에 찍어 먹습니다.
판교 삼겹살 맛집을 찾다가 아브뉴프랑 석암생소금구이에 다녀왔습니다. 맛있어서 벌써 세 번째 재방문인데, 갈 때마다 메뉴를 바꿔보다 결국 생삼겹으로 굳었어요.
수원 신동 카페거리에 있는 와요쇼쿠에 다녀왔습니다. 철판 나폴리탄이 먹고 싶어 찾아간 집인데, 배가 부른데도 철판 스테이크와 감자사라다를 더 시켰어요.
아브뉴프랑 판교 안에 있는 스시소라 판교점에서 점심 오마카세를 먹었습니다. 츠마미 둘에 스시 열한 점, 중간 튀김과 소바까지 나온 순서대로 적었어요.
인천 영종도 뷔페를 찾다가 인스파이어 리조트 안 셰프스키친에 다녀왔습니다. 4월에 한 번 가고 8월에 또 갔는데, 두 번째는 대게에 전복까지 붙어 있었습니다.
하얏트 플레이스 서울 판교 2층 더 키친에 점심으로 다녀왔습니다. 초밥과 바비큐를 앞에서 바로 만들어 주는데, 양갈비 하나 때문에 그 코너만 계속 오갔어요.
인천 송도 고깃집을 찾다가 본당 송도점에 다녀왔습니다. 뼈째 숙성한 세 부위를 직원분이 큐브로 잘라 구워주고, 마지막엔 숯불을 새로 넣어 한돈양념갈비까지 구워줍니다.